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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0-03 12:08
여성장교가 되는데 남성과 같이 최소한 기회균등의 기본권 보장에 대한 단체의 입장필요
 글쓴이 : 배추장사
조회 : 3,263  
금일 언론 (2012, 10,3 자 조선일보 5면) 보도 내용 중에 육군3사관학교의 여생도 모집과 관련하여
육군3사관학교 동문회가 국방부에 제기하고 있는 사안은 여성단체가 주장해야 할 내용을 대신하고 있는 듯하며
그 내용 또한 군내 여성인력의 점진적 증가 활용은 물론 국력에 비해 다른나라와 비교하여 많이 뒤 떨어져 있는
여성인력의 군내 활용비율 등을 감안할 때 의미 있는 주장이라고 생각하는데  여성협의회 입장은 어떠하신지요?
그리고 국방부 관계자 의견을 보면 여성이 군내 활용면에서 상당한 문제가 있어서 현 상태에서도 더 이상 인력을 증가시키기 어렵다고 하는데 그 실태를 명확하게 확인하고 개선여지를 정부에 요구할 의향은 없어신지요?
보내내용 요지
현재 고등학교를 마치고 대부분 지원하는 육.해,공사와 간호사간학교 , 4년재대학졸업자들이 가는 학사장교, ROTC(학군) 등 모든 장교양성과정이 여군장교를 모집하고 있는데 비하여 다음과 같이
학력이 전문대학 졸업자(2-3학년 약 30만)  및 남자와 같이 대학재학 2년이상 수료자 (약80만명)가 장교로 갈수 있는 길이 육군3사관학교가 여생도를 모집 않고는 막혀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는 기회균등의 원칙에 위배(헌법제11조 1항)되며 군내부로서는 학교별 차별화로 군의 화합과 단결을 저해 할 수 있는 잘 못된 사안으로 조기 3사여생도의 모집시행으로 여군장교가 될 수 있는 문을 활짝 균등하게 열어주어야 한다.
특히 현제 국방부 관계자 말을 보도내용 대로 전하면
3사관학교에 여생도 모집을 지금 시행하지 못함은 지난해 학군장교를 250명을 선발함으로서 앞으로 매년 250명씩 선발시 2020년까지 여군장교인력운영목표 7%를 조기달성하게 됨으로서 인력운영에 차질을 빛기 때문에 곤란하다는 것인데 문제는 3사생고 모집을 최초는 2004년부터 육군과 국방부에 보고 되었으나 방치내지 들어주지 않았으며
중요한것은
3사관학교출신장교 대부분은 전투 중대장으로 뽑히기 때문에 우리 육군의 형편상 여군장교가 야전에서 임무수행을 하는데 한계가 있는 현실이며 그래서 현제 전투중대장으로 복무중인 여군장교는 10여명도 안된다고 하고 있는데 이는 앞으로 군의 여성인력확대 정책과 맞지않으며  여군이 부대에 오면 성범죄가 발생할 우려가 있고, 출산휴가 육아휴가 등으로 인력수급등 운영의 어려움등을 내세워 여군장교 보직을 지휘관들이 기피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면 여군들이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고 차별을 받을 수도 있겠는지 잘 생각해볼 문제라고 봅니다

웃기다 13-01-25 02:57
 
사관학교나오면 월급도 쎄고 스펙도 좋아지니 여자들 우르르 달려들어야겠죠??ㅎㅎ 여자들도 남자랑 이젠 같으니까..

근데 일반 군대는 못가지..월급을 주냐 스펙이 쌓이냐..군가산점을 주지 말라고까지 하는데..여자는 남자랑 다르니까...ㅎㅎㅎㅎㅎ
가부장제 13-06-08 18:15
 
한국여성단체 망해라!!!!!여성가족부 폐지 해라!!!!제발!!!가부장제 망했다 글구 성 문제 그만해라!!!!!지겹다!!!글구 가해자도 생각 좀해아!!!여성가족부 폐지  남성가족부로!!!!!!!!!!!!!!!!!!!!!!!!!!!!!!!!!!!!!!남.  성.      가.  족.  부.  여성단체 꼴보기 싫어
가부장제 13-06-08 18:16
 
정말 여성가족부는 폐지해!!!!!!제발!!!!!!!!!소원이야'!!!!!!!!!!!!!!!!!
가부장제 13-06-08 18:16
 
여성단체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가부장제 13-06-08 18:17
 
여성가족부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가부장제 13-06-08 18:17
 
꺼져!!!!!제발!!!!!!!여성가족부!!!!!!!보건복지부만 있으면되젆어 혈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