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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9-26 21:12
수원시의회 시의원 백정선은 공직에서 즉각 사퇴하라
 글쓴이 : kncw
조회 : 3,929  

수원시의회 시의원 백정선은
 
공직에서 즉각 사퇴하라


국가의 최고기관인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우리 사회 일부의 무분별하고 이해할 수 없는 모독행위가 도를 넘어선 일련의 사태들과 관련하여 우리 한국여성단체협의회 500만 회원은 심한 분노를 느끼며, 여성에 대한 이유 없는 모독과 비하를 일삼는 잘못된 풍조가 뿌리 뽑힐 때 까지 강력히 맞설 것을 2014년 9월 17일자 성명을 통해 선언한 바 있다.

그러나 우리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대통령 모독행위를 근절시켜 대한민국의 위상을 바로 세우자’는 취지의 성명을 발표한 뒤 곧바로 동장과 지역유지 및 주민자치위원들이 모인 공공장소에서 막말과 심한 욕설로 국가와 대통령을 모독한 백정선 수원시의원의 언행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저급한 행위이다.

아직도 우리 사회에 팽배한 여성비하의식 때문에 일부 몰지각한 남성들로부터 우리 여성들이 이유 없는 차별과 모독을 받는 것도 억울한 일인데, 일국의 대통령에 대해서 저급한 성차별적 욕설행위를 공공장소에서 자행한 것은 대한민국 여성 전체를 모독한 행위요 공인으로서의 자질을 스스로 부정한 행위였다고 판단된다.

이에 우리 한국여성단체협의회 500만 회원은 백정선 수원시의원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국민 앞에 사죄하고 수원시의회 시의원직을 자진사퇴하여 공직자로서 자행한 부적절한 언행에 대하여 스스로 책임 질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2014년 9월 26일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 65개 회원단체 일동

한 국 여 성 단 체 협 의 회   회 장   김   정   숙


대한간호협회 김옥수 회장/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 김영주 회장/대한조산협회 이옥기 회장/여성문제연구회 이성림 회장/여성중앙회 한춘희 회장/BPW한국연맹 이인실 회장/대한미용사회중앙회 최영희 회장/한국여성문화생활회 최돈숙 회장/대한약사회여약사회 김순례 회장/한국식생활개발연구회 안승춘 회장/국제여성총연맹한국본회 조순태 회장/대한영양사협회 임경숙 회장/대한치과위생사협회 김원숙 회장/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 김순희 회장/한·일여성친선협회 이요식 회장/한중여성교류협회 하영애 회장/한국여성불교연합회중앙본부 김화자 회장/천도교여성회본부 이순종 회장/ 한국원자력여성 최미란 중앙회장/한국여성발명협회 조은경 회장/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 홍미희 회장/대한민국여경재향경우회 이희복 회장/미래가족문화연합 홍월표 회장/국제여성환경연합 문수자 회장/한국여학사협회 이상경 회장/국제존타32지구 장향의 총재/효·애실천 이영림 회장/21세기여성정치연합 현영희 상임대표/청년여성문화원 진민자 명예이사장/한국통일여성협의회 임정순 회장/한국섬유퀼트문화협회 김순희 회장/한국예절문화원 남상민 원장/대한간호조무사협회 김현숙 회장/한국여성항공협회 강미영 회장/한미몬테소리협회 김수은 회장/대한민국재향군인회여성회 민경자 회장/열린세계사회복지연구소 오경자 회장/전국여교수연합회 김안근 회장/한국꽃꽂이협회 임을임 이사장/국방여성전우회 조석희 회장/글로컬여성네트워크 구명숙 회장/한국여성스포회 김영채 회장/아줌마가키우는아줌마연대 임정숙 회장/한국한부모가정사랑회 황은숙 회장/한국유아교육인협회 류지영 회장/한국비서협회 이민경 회장/서울특별시여성단체연합회 이정은 회장/인천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원부희 회장/한국종이접기협회 오경해 회장/색동어머니동화구연가회 유인선 회장/이미지컨설턴트협회 정연아 회장/전라북도여성단체협의회 김정자 회장/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이금자 회장/대전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임채경 회장/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 최선남 회장/충청북도여성단체협의회 이영희 회장/제주특별자치도여성단체협의회 이순선 회장/부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박수자 회장/울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송덕출 회장/충청남도여성단체협의회 최동수 회장/전라남도여성단체협의회 황순요 회장/광주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박영희 회장/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 박민자 회장/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노정숙 회장/대구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권영순 회장/세종특별자치시여성단체협의회 성정숙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