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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 전 대변인은 진심으로 사죄하고,
정부는 확실한 대책을 마련하라 !
박근혜 대통령의 첫 번째 해외 순방인 미국 방문 기간 동안 대통령의 최측근이라 할 수 있는 청와대 대변인이 추악한 성추행 사건에 휘말려 전격 경질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것에 대해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충격과 경악을 금할 길이 없다.
대북관계 악화, 글로벌 경제위기 등으로 국내외 정세가 절박한 시점에서 막중한 임무를 띠고 해외순방에 오른 만큼 더욱 큰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최선을 다해 대통령을 보좌해야 할 대변인이 그 권한과 직책을 남용하여 어린 교포여학생을 성추행했다는 것은 참으로 기가 막히고 개탄스러운 일이다.
더욱이 첫 여성대통령의 해외 순방으로 국제사회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이러한 전대미문의 스캔들이 발생했다는 것은 이번 순방의 모든 외교적 성과에 먹칠을 하는 국제적인 망신이라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자인 윤창중 전 대변인은 잘못을 백배 사죄하고 자숙하기는커녕 기자회견을 자처하여 납득할 수 없는 변명으로 일관하며 책임을 회피하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임으로써 국민들의 분노를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자신의 잘못을 무마하기 위해 잘못된 음주관행과 비뚤어진 도덕불감증을 문화적 차이에 기인한 오해일 뿐이라는 황당한 궤변으로 둘러대면서 우리의 국제적 위신과 품격을 실추시키고 있는 그의 파렴치한 언행은 지탄 받아 마땅하며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
윤창중 전 대변인이 대통령의 해외순방 도중 술을 마신 것은 그 자체가 공직자로서 심각한 직무태만이고, 더욱이 머나먼 이국땅에서 조국을 향한 뜨거운 애국심과 자부심으로 가득 차 있는 해외동포들의 가슴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힌 것은 비난받아 마땅하다. 윤 전 대변인은 지금이라도 피해를 입은 여학생 본인은 물론 전 국민과 700만 해외동포를 향해 진심으로 사죄하고 반성해야 할 것이며, 후안무치한 행동으로 대한민국의 명예를 땅에 떨어뜨린 것에 대해 모든 법적·도덕적 책임을 달게 받아야 할 것이다.
아울러 박근혜 대통령이 이번 사건을 한 점 의혹 없이 철저히 수사할 것이고 이번 사건을 계기로 모든 공직자들의 기강을 바로세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사과한 대로, 사회의 모범이 되어야 할 공직자들이 근본적인 윤리의식 무장과 뼈를 깎는 자성으로 거듭나서 다시는 이런 부끄러운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확실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우리 한국여성단체협의회 500만 회원은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2013년 5월 13일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원단체 및 협동회원단체 63개 회원 일동
: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사단법인 한 국 여 성 단 체 협 의 회 회 장 김 정 숙
대한간호협회 성명숙 회장/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 김영주 회장/대한조산협회 이상복 회장/여성문제연구회 이성림 회장/여성중앙회 한춘희 회장/BPW한국연맹 박희자 회장/대한미용사회중앙회 최영희 회장/한국우먼스클럽 김인숙 회장/한국여성문화생활회 최돈숙 회장/대한약사회여약사회 김순례 회장/한국식생활개발연구회 안승춘 회장/국제여성총연맹한국본회 조순태 회장/대한영양사협회 김경주 회장/대한 치과위생사협회 김원숙 회장/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 김순희 회장/한.일여성친선협회 이요식 회장/한중여성교류협회 하영애 회장/한국여성불교연합회중앙본부 한재숙 회장/천도교여성회본부 이순종 회장/ 한국원자력여성 최미란 회장/한국여성발명협회 조은경 회장/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 홍미희 회장/대한민국여경재향경우회 이희복 회장/미래가족문화연합 홍월표 회장/국제여성환경연합 문수자 회장/한국여학사협회 이상경 회장/국제존타32지구 유은옥 총재/효.애실천 이영림 회장/21세기여성정치연합 현영희 상임대표/청년여성문화원 홍승란 이사장/한국통일여성협의회 임정순 회장/한국섬유퀼트문화협회 김순희 회장/한국예절문화원 남상민 원장/대한간호조무사협회 강순심 회장/한국여성항공협회 강미영 회장/한미몬테소리협회 김수은 회장/대한민국재향군인회여성회 민경자 회장/열린세계사회복지연구소 오경자 회장/전국여교수연합회 김선숙 회장/한국꽃꽂이협회 임을임 회장/한국퇴역여군인회 손인춘 회장/글로컬여성네트워크 구명숙 회장/한국여성스포회 김영채 회장/아줌마가키우는아줌마연대 임정숙 회장/한국한부모가정사랑회 황은숙 회장/한국유아교육인협회 류지영 회장/한국비서협회 이민경 회장/서울특별시여성단체연합 이정은 회장/인천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이정희 회장/전라북도여성단체협의회 신명순 회장/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이금자 회장/대전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전영매 회장/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 최선남 회장/충청북도여성단체협의회 이영희 회장/제주특별자치도여성단체협의회 고순생 회장/부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박수자 회장/울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김문옥 회장/충청남도여성단체협의회 서경옥 회장/전라남도여성단체협의회 황순요 회장/광주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박영희 회장/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 박민자 회장/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박해숙 회장/대구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권영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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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 전 대변인은 진심으로 사죄하고,
정부는 확실한 대책을 마련하라 !
박근혜 대통령의 첫 번째 해외 순방인 미국 방문 기간 동안 대통령의 최측근이라 할 수 있는 청와대 대변인이 추악한 성추행 사건에 휘말려 전격 경질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것에 대해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충격과 경악을 금할 길이 없다.
대북관계 악화, 글로벌 경제위기 등으로 국내외 정세가 절박한 시점에서 막중한 임무를 띠고 해외순방에 오른 만큼 더욱 큰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최선을 다해 대통령을 보좌해야 할 대변인이 그 권한과 직책을 남용하여 어린 교포여학생을 성추행했다는 것은 참으로 기가 막히고 개탄스러운 일이다.
더욱이 첫 여성대통령의 해외 순방으로 국제사회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이러한 전대미문의 스캔들이 발생했다는 것은 이번 순방의 모든 외교적 성과에 먹칠을 하는 국제적인 망신이라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자인 윤창중 전 대변인은 잘못을 백배 사죄하고 자숙하기는커녕 기자회견을 자처하여 납득할 수 없는 변명으로 일관하며 책임을 회피하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임으로써 국민들의 분노를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자신의 잘못을 무마하기 위해 잘못된 음주관행과 비뚤어진 도덕불감증을 문화적 차이에 기인한 오해일 뿐이라는 황당한 궤변으로 둘러대면서 우리의 국제적 위신과 품격을 실추시키고 있는 그의 파렴치한 언행은 지탄 받아 마땅하며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
윤창중 전 대변인이 대통령의 해외순방 도중 술을 마신 것은 그 자체가 공직자로서 심각한 직무태만이고, 더욱이 머나먼 이국땅에서 조국을 향한 뜨거운 애국심과 자부심으로 가득 차 있는 해외동포들의 가슴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힌 것은 비난받아 마땅하다. 윤 전 대변인은 지금이라도 피해를 입은 여학생 본인은 물론 전 국민과 700만 해외동포를 향해 진심으로 사죄하고 반성해야 할 것이며, 후안무치한 행동으로 대한민국의 명예를 땅에 떨어뜨린 것에 대해 모든 법적·도덕적 책임을 달게 받아야 할 것이다.
아울러 박근혜 대통령이 이번 사건을 한 점 의혹 없이 철저히 수사할 것이고 이번 사건을 계기로 모든 공직자들의 기강을 바로세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사과한 대로, 사회의 모범이 되어야 할 공직자들이 근본적인 윤리의식 무장과 뼈를 깎는 자성으로 거듭나서 다시는 이런 부끄러운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확실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우리 한국여성단체협의회 500만 회원은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2013년 5월 13일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원단체 및 협동회원단체 63개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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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협회 성명숙 회장/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 김영주 회장/대한조산협회 이상복 회장/여성문제연구회 이성림 회장/여성중앙회 한춘희 회장/BPW한국연맹 박희자 회장/대한미용사회중앙회 최영희 회장/한국우먼스클럽 김인숙 회장/한국여성문화생활회 최돈숙 회장/대한약사회여약사회 김순례 회장/한국식생활개발연구회 안승춘 회장/국제여성총연맹한국본회 조순태 회장/대한영양사협회 김경주 회장/대한 치과위생사협회 김원숙 회장/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 김순희 회장/한.일여성친선협회 이요식 회장/한중여성교류협회 하영애 회장/한국여성불교연합회중앙본부 한재숙 회장/천도교여성회본부 이순종 회장/ 한국원자력여성 최미란 회장/한국여성발명협회 조은경 회장/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 홍미희 회장/대한민국여경재향경우회 이희복 회장/미래가족문화연합 홍월표 회장/국제여성환경연합 문수자 회장/한국여학사협회 이상경 회장/국제존타32지구 유은옥 총재/효.애실천 이영림 회장/21세기여성정치연합 현영희 상임대표/청년여성문화원 홍승란 이사장/한국통일여성협의회 임정순 회장/한국섬유퀼트문화협회 김순희 회장/한국예절문화원 남상민 원장/대한간호조무사협회 강순심 회장/한국여성항공협회 강미영 회장/한미몬테소리협회 김수은 회장/대한민국재향군인회여성회 민경자 회장/열린세계사회복지연구소 오경자 회장/전국여교수연합회 김선숙 회장/한국꽃꽂이협회 임을임 회장/한국퇴역여군인회 손인춘 회장/글로컬여성네트워크 구명숙 회장/한국여성스포회 김영채 회장/아줌마가키우는아줌마연대 임정숙 회장/한국한부모가정사랑회 황은숙 회장/한국유아교육인협회 류지영 회장/한국비서협회 이민경 회장/서울특별시여성단체연합 이정은 회장/인천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이정희 회장/전라북도여성단체협의회 신명순 회장/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이금자 회장/대전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전영매 회장/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 최선남 회장/충청북도여성단체협의회 이영희 회장/제주특별자치도여성단체협의회 고순생 회장/부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박수자 회장/울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김문옥 회장/충청남도여성단체협의회 서경옥 회장/전라남도여성단체협의회 황순요 회장/광주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박영희 회장/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 박민자 회장/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박해숙 회장/대구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권영순 회장